본문 바로가기

일출일몰.야경

여명의 청사포 (2023.11.14.화)

 

 

 

거의 매일 찾던

청사포의 새벽 바다...

 

그러나 11월부터

남포동에 새 거리처가 생기고

오가는 시간과 동선이 달라지니

일출 시간에 틈을 내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11월 8일 수요일...

 

쉬는 날 이후 6일만에야

다시 청사포의 새벽 바다에 섭니다.

 

오늘의 새벽 바다는

하늘은 파랗고

붉은 여명빛이 흐릅니다.

 

단조롭기도 하지만

청명하고 상쾌한 새벽 바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