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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야경

포구의 새벽 (청사포. 2023.11.08.수)

 

 

 

 

평소에는 바닷가에서

여명과 일출만 보고

서둘러 다시 일터로 향하지만

 

오늘은 쉬는 날이기에

여명과 일출을 담고

포구의 새벽 풍경도 담아 봅니다.

 

청사포

연화리

 

늘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기에

쉬는 날이면

조금 먼 출사지에 다녀 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

편히 쉬고 싶은 마음도 공존합니다.

 

결국 대부분은

조금 먼 출사지에 다녀 보지 못하고

늘 같은 가까운 바다에서 일출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쉬지만...

 

하루하루 밀려있는 사진들을

정리하고 보정하고

미리 예약 포스팅을 하는 것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