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반달곰
더운 날씨 탓인지
모두가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자와 곰 모두가
두다리를 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맹금류가 사는 곳에서는
안전을 위해 버스을 타고 이동하며
관람을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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