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펄 사파리에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두번째 장소는 기린이었습니다.
코끼리에게 먹이 주기를 실패한
어린 손주를 위해
손주를 안고
기린에게 다가가 봅니다.
코끼리의 코 보다
기린은 덜 무서워 보이는 듯
어린 손주가 기린에게 먹이 주기를 성공합니다.
길쭉한 혀가
손주의 손에 닿습니다.
그러나 손주를 안고 있어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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