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일몰.야경
2026. 1. 29.
하얀 등대로 가는 길 (청사포. 2026.01.12.월)
하얀 등대로 가는 방파제길... 평소에는 방파제길의 조명이 켜져 있는 동안촬영을 끝내려고 부지런히 자리를 옮겨가며촬영을 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조금 늦게 도착한 탓에이미 조명이 꺼진 상태입니다. 방파제길에 조명이 켜져 있으면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더하지만... 바닥의 조명이 강해서늘 사진에 렌즈 플레어가 생기곤 합니다. 손으로 막아 보기도 하고몸으로 가려 보기도 하고그래도 대부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조명이 꺼져 있으니그런 부담도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