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이야기

새벽 귀항 (청사포. 2024.03.08.금)

 

 

일출이 떠오르는

새벽 바다...

 

부지런한 어부는

벌써 귀항길에 분주합니다.

 

도시

농촌

바다

 

사람 살아가는 곳에는

어느 곳이나

 

늘 부지런한 새벽이 있습니다.